역사 잊지 않기 위한 노력, '금동관음보살좌상' 3D 프린팅 미니어처로 재탄생
국내 최대 3D 프린팅 서비스 기업 글룩(대표 홍재옥)이 문화유산회복재단과 손잡고, '금동관음보살좌상'의 3D 프린팅 미니어처 제작을 통해 문화유산 디지털 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일본으로 반환 예정인 '금동관음보살좌상'을 3D 프린팅 기술로 정교하게 재현한 미니어처를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선보여,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사회적 이슈를 환기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기억하고 보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금동관음보살좌상'은 1330년 충남 서산 부석사에 봉안되었으나, 1378년 왜구의 약탈로 일본 대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