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룩, ‘인터몰드 코리아 2025’에서 최신 3D프린팅 기술 대방출
국내 최대 3D프린팅 서비스 기업 글룩(대표 홍재옥)이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인터몰드 코리아 2025’에서 최신 3D프린팅 기술을 공개하며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속·정밀 산업용 SLA 3D프린팅 기술과 맞춤형 제조 솔루션이 주목받았으며,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부각되었다.글룩이 선보인 고속·정밀 SLA 3D프린팅 시스템은 기존 금형 제작 대비 생산 속도를 크게 단축하면서도 높은 정밀도를 유지하는 기술로,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충족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초정밀·초대